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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기와는 실내 또는 실외에 보관하여도 모양이나 색에 지장이 없다.
실외보관시 혹시 비가 오거나 습기가 생길 것에 대비하여 금속기와
판 위쪽을 조금 높여 물기가 생겨도 자연히 흐르도록 하는 것이 좋다.
하부에는 1m간격으로 받침목을 고여 제품의 휨을 최대로 줄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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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카로운 철이나 못등 오염물질이 있으면 제품표면에 손상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부드러운
솔이나 헝겁으로 제거해야 한다.
표면이 손상된 경우에는 같은 색의 페인트를 사용하여 즉시 보수도장을 해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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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격화된 기와가 현장에서 재 절단해야 하는 상황이 생기면 금속톱이나 함석가위를
사용하여야 한다.
만일 원형톱이나 그라인더등과 같은 고속회전에 의한 절단을 할 시에는
절단부위에 고열이 발생, 제품의 도색변형이나 재질의 변형이 일어날
수도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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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기와는 절곡부위의 변형을 막기위해 판을 수직이나 수평으로 인양 하여야 한다.
지붕위로 인양할시에는 각목등을 이용하여 땅에서 지붕까지 받침대를
설치해야 한다.
지붕위에서 제품을 밟고 이동할 때는 받드시 받침목이 있는 부분이나
제품의 머리부분을 밟고 이동해야 한다.
지붕이 너무 높아 손으로 인양하기 어려울 때는 반드시 크레인이나
기타 장비를 이용하여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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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속기와는 가로로 설치된 받침대에 고정한다.
받침대는 세로 90Cm , 가로 50Cm 간격으로 설치해야 한다.
받침대에 사용되는 목재는 45*45 정치수이상의 목재를 사용하여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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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 넬
- 금속기와는 항상 오른쪽부터 판넬을 붙여나간다.
- 판의 기준은 항시 물홈통이 들어갈 밑부분부터 용마루부분으로
붙여나간다.
- 판못은 아연도금이나 스테인리스 재질로 만들어진 것을 사용하여야
하며, 1m*1m당 판못은 9개정도가 적당하다.
부자재 : 용마루와 박공, 대봉, 구연등은 물이 스며드는 것을 방지하기
위해
같은색이나 투명실리콘으로 마감처리해준다.
불받이 처리 :
- 물받이는 운반과 집구조를 생각하여 적당한 길이로 절단하여
시공한다.
- 물받이 고리쇠는 녹이슬지 않도록 아연도금이나 페인트칠한후
열처리한 것을 사용한다.
- 집의 크기나 구조에 맞게 홈통등을 설치하고 무엇보다도 물의 흐름을
생각하여 시공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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